배터리 공급망은 OEM부터 광산까지 수십 단계 협력사가 연결된 구조. 이 관계를 단계별 데이터로 보유한 기업은 없어, 원산지·지리적 위험을 tier별로 역추적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
N단계 공급망을 탐색하는 데이터 모델을 설계하고, 도메인 간 통신은 ~30종 이벤트 계약으로 연결. 이 구조 위에 지리 감사 → 규제 판정 → 위험 점수 파이프라인이 자동 실행되며, 확신이 낮은 판정은 사람 검토(HITL)로 분기
5인 팀의 PM · 기술 리드 · 인프라를 동시에 맡아 데이터 모델부터 배포·CI/CD까지 시스템의 뼈대와 최종 통합·검증을 책임. 매주 작업량을 분석해 노션 작업 카드로 배분하고 진행을 로그로 추적하는 운영 체계를 만들어 팀 표준 워크플로우로 정착
독립 수집 에이전트 4종(크로스플랫폼 · 프로듀서 · 커뮤니티 · 히스토리)을 ThreadPoolExecutor로 병렬 실행하고 결과를 통합하는 오케스트레이터 설계
분석 에이전트에서 의도적으로 웹 검색을 제거해 수집된 스냅샷만을 근거로 추론하도록 강제, AI가 근거 없이 지어내는 것을 구조로 차단
YouTube · Apple Music · Last.fm 등 18개 소스를 통합하되 한 소스가 죽어도 나머지로 리포트가 나오는 내결함 구조. cron으로 매일 자동 실행되며 플래그 기반 장애 복구 보유
여러 번의 학습 중 가장 높은 검증 정확도가 77.6%까지 나왔으나, 모델이 학습한 것이 ‘장르’가 아니라 ‘데이터의 출처 유형’이라는 사실을 발견. 정확도는 실력이 아니라 source-type leakage에 의한 가짜 신호였음
모델을 소스 타입별로 분리(드럼루프(Model A)와 풀트랙(Model B))하고, 성능 기준을 학습 내부 점수에서 별도 K-pop 평가셋으로 옮기는 데이터·모델 구조
LLM은 장소 선별 · 순서 · 시간만 결정하고 실제 이름과 좌표는 DB에서 join하는 구조로 환각과 실명 노출을 원천 차단. AI에게 “하지 말라”고 부탁하는 대신, 실명을 응답의 reveal 블록에만 격리해 “할 수 없는 구조”로 구현
FastAPI로 일정 생성 API를 구현하고 Pydantic으로 엣지케이스를 상태코드로 명확히 처리. Claude의 tool use로 JSON 출력을 스키마 강제해 파싱 실패를 제거하고 재시도 · 폴백으로 안정성 확보. 자주 쓰는 무드 임베딩은 사전 계산 · 캐싱해 호출 비용과 지연을 절감
카카오 로컬 API로 서울 16개 동네를 수집하고 품질 필터와 동네×카테고리 균형 선별을 거치는 다단계 파이프라인 설계. 각 단계를 멱등(idempotent)하게 만들어 중단·재개가 안전하며, PostGIS 거리 필터와 pgvector 유사도 검색을 단일 SQL 함수로 결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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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stAPI · PostgreSQL · MySQL · LangGraph · LangChain · RAG · AWS · Docker · Spark를 학습. ReAct 워크플로우, 멀티 에이전트, HITL, Adaptive RAG, Ollama 임베딩, Streamlit 등 AI 에이전트 설계 전반을 다루고, KIRA를 비롯한 본 프로젝트와 개인 프로젝트를 직접 구현하며 익힘
사람의 요구와 동기를 이해하는 관점을 더하기 위해 취득